컬러 바이 네임 ㅋ

색에도 이름이 있다. 빨주노초파람보. 이것도 이름이다. 하지만, 더 많은 이름이 있다. 찾아보면 있다. 위에 열거한 색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들이다. 원색보다는 파스텔 느낌의 색을 좋아하는 것 같다.  색은 개성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심리를 드러내기도 한다. 디지털 세계에서 색을 불러내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다. 매우 쉽기도 하다. 이름 있는 색은 그냥 이름을 부르면 된다. <color= “name”>. 이게 끝이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