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그리고 풀스택 “나는 어떤 개발자가 될 것인가”

코딩의 문턱에서 가장 먼저 해야할 질문은 ‘어떤 언어를 사용할 것인가?’가 아니다. 그보다 더 본질적인 질문이 있다. “자신은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다. 철학적인 질문처럼 보이지만, 사실 기술적인 질문이다. 여기에는 세 가지의 답이 존재한다. 백엔드(Back-end), 프론트엔드(Front-end), 그리고 풀스택(Full-stack). 최근 개발자 채용 공고를 보면 C++, java, python 등 사용할 기반 언어를 공고함과 동시에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구분해 모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