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작의 수기 -7

1. 오락가락해서 미안하다.(물론 나에게..ㅋ) 공간은 접었다.(아쉽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했는데, 그 중 하나가 ‘필요성’이다. 지금 당장 필요없다. 동업체제에서는 필요했지만, 지금은 무용하다. 거리만도 1시간 30분. 무려 왕복 세시간이다. 게다가 적은 돈이지만, 지출이 따른다. 지금 상황에서는 집, 학교, 카페 만으로도 충분하다. 일단, 공간을 포기했으니 아직 방탕서른으로 발생한 성과는 없다. 비즈니스 센터를 통해서 여러가지 공모사업에 도전해보려고 한 것이니 만큼, 리스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