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지진 데이터를 활용한 지도 시각화

울산 동구 52km 해역에서 진도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관측을 시작한 1978년 이래 5번째 규모다. 지진의 여파는 수도권 지역에 까지 전해질 정도로 강력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우리나라도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한번 각인시켰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은 어디일까?. 또 진도 5.0이상 지진이 발생했던 지역은 또 어디일까? 기상청 데이터로는 한눈에 들어오지도, 분석하기도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