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작의 수기 -5

1. 사무공간이 생겼다. 작지만, 소중한 공간이다. 거리 문제가 있지만, 여러가지 입주여건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다. 거의 무상 수준이나 다름없는 임대료, 관리료 등등등 스타트업으로서는 최적의 조건이다. 하지만 아직, 확정한 건 아니다. 배부른 소리라 할 지 모르지만, 조금 걸리는게 있다. 이런 코워킹(Co-Working) 공간 장점은 입주기업간 네트워킹이다. 사실 우선순위는 여기에 있었다. 하지만 센터에 입주한 기업 대부분 제조, 기술 기반이다.…